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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9 제원 및 할부 가격, 리스와 비교

by 울프뉴스 2025.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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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9 2025년형 총정리: 보조금, 할부, 리스 어떤게 유리할까?

대형 전기 SUV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기아 EV9의 인기가 식을 줄 모릅니다. 패밀리카로 손색없는 압도적인 공간과 미래지향적 디자인, 첨단 기술이 집약되면서 기존 전기차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특히 국산차에서 보기 드문 3열 좌석의 실용성과 고급스러운 승차감은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던 아빠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 핵심 장점 요약
    • 압도적인 공간감: 성인도 편안한 3열 시트를 갖춘 진정한 패밀리 SUV
    • 첨단 주행 보조 기술: 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HDP) 등 최신 기술 집약
    • 뛰어난 주행 성능과 정숙성: E-GMP 플랫폼 기반의 안정적인 승차감과 고요한 실내

한눈에 보는 EV9 제원과 가격

EV9은 크게 에어, 어스, GT-line 세 가지 트림으로 나뉩니다. 각 트림은 구동 방식(2WD/4WD)과 옵션에 따라 가격과 주행거리에 차이를 보입니다.

EV9 트림별 가격 및 주요 제원 (99.8kWh 배터리 기준)

구분 에어 2WD 어스 2WD 어스 4WD GT-line 4WD
가격 7,337만 원 7,816만 원 8,169만 원 8,781만 원
1회 충전 주행거리 501km 501km 454km 443km
최고 출력 (kW) 150 150 283 283
주요 특징 기본 사양 충실 선호 사양 집약 4륜 구동 전용 디자인, 고성능
  • 에어(Air): 기본 트림이지만 12.3인치 클러스터, 내비게이션, 1열 통풍/열선 시트 등 필수적인 편의 기능은 대부분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긴 주행거리(501km)를 확보한 합리적인 선택지입니다.
  • 어스(Earth): 가장 많은 소비자가 선택하는 주력 트림입니다. 에어 트림의 기본 사양에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2열 통풍 시트, 듀얼 컬러 앰비언트 라이트,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 운전자와 동승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고급 편의 기능이 대거 추가됩니다.
  • GT-line: 강력한 듀얼 모터 4WD가 기본이며, 전용 내·외장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무엇보다 세계 최초로 레벨 3 자율주행 기술인 ‘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HDP)’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실구매가를 결정하는 전기차 보조금

EV9의 공식 가격은 다소 부담스럽지만, 전기차 보조금을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크게 낮아집니다. 2024년 기준 EV9은 차량 가격 때문에 국고 보조금의 50%를 지원받습니다.

  • 국고 보조금: 약 301만 원 ~ 328만 원 (모델별 상이)
  • 지자체 보조금: 지역별로 상이 (예: 서울 약 150만 원, 경기 일부 지역 최대 400만 원)

예를 들어, 서울에서 8,169만 원짜리 어스 4WD 모델을 구매한다면, 국고 보조금(약 314만 원)과 서울시 보조금(약 150만 원)을 합쳐 약 464만 원을 지원받아 실구매가는 약 7,705만 원 수준으로 내려갑니다. (※보조금은 연식 및 지자체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내게 맞는 구매 방법 찾기 할부 vs 리스

EV9과 같은 고가 차량은 구매 방식에 따라 월 지출 비용과 총 소유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대중적인 할부와 최근 주목받는 리스의 장단점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구분 할부 구매 운용 리스
차량 명의 개인 또는 법인 (내 자산) 리스사 (금융사 자산)
초기 비용 취득세, 공채 등 목돈 필요 보증금 또는 선납금 (상대적으로 저렴)
월 납입료 차량 원금 + 이자 리스료 (차량 잔존가치 제외)
보험료/세금 개인 별도 가입 및 납부 리스료에 포함 가능 (개인 가입도 가능)
장점 ∙ 완전한 내 차 소유
∙ 주행거리 제약 없음
∙ 만기 시 차량 인수
∙ 초기 비용 부담 적음
∙ 자산 미포함(건보료 등 유리)
∙ 간편한 회계처리(비용처리)
∙ 만기 시 반납/재리스/인수 선택
단점 ∙ 초기 비용 부담
∙ 자산 포함(건보료 등 상승)
∙ 감가상각 위험 부담
∙ 주행거리 약정(초과 시 위약금)
∙ 중도 해지 위약금 높음
∙ 총비용은 할부보다 높을 수 있음

 

어떤 상황에 어떤 선택이 유리할까?

  1. "오래 탈 내 차, 주행거리도 많다면" → 할부 구매 차량을 5년 이상 장기 보유할 계획이고, 연간 주행거리가 2만 km를 훌쩍 넘는다면 할부 구매가 유리합니다. 리스의 주행거리 약정 페널티에서 자유롭고, 장기적으로 총 소유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의 위험은 있지만, 소유의 만족감과 자유로운 차량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큽니다.
  2. "초기 비용은 줄이고, 3~4년마다 신차로 바꾸고 싶다면" → 운용 리스 초기 목돈 부담 없이 월 납입금만으로 신차를 이용하고 싶거나, 최신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전기차의 특성상 3~4년 주기로 신차로 교체할 계획이라면 리스가 현명한 선택입니다. 특히 감가상각에 대한 부담을 리스사에 떠넘길 수 있고, 계약 만료 시점의 중고차 시세와 관계없이 차량을 반납하면 되므로 편리합니다.
  3. "비용 처리가 중요한 개인사업자·법인이라면" → 운용 리스 개인사업자나 법인의 경우 리스료 전액을 비용으로 처리하여 세금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압도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차량 관리나 회계 처리도 간편해 사업용 차량으로 EV9을 고려한다면 단연 리스를 추천합니다.

 

 

가장 합리적인 EV9 구매 전략

결론적으로 EV9 구매 전략은 개인의 자금 상황과 차량 운용 계획에 따라 달라져야 합니다.

  • 가성비 추천 구성: 합리적인 가격에 풍부한 편의 기능과 최대 주행거리를 원한다면 ‘어스(Earth) 2WD’ 트림을 할부 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균형 잡힌 구성으로 패밀리카로서의 만족도가 높을 것입니다.
  • 유리한 선택 기준: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감가상각 걱정 없이 최신 전기차를 경험하고 싶다면 리스 가 정답입니다. 특히 사업자라면 절세 효과까지 고려해 리스를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구매 방식을 선택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조건’을 찾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구매 시점의 프로모션, 금융사의 금리, 재고 상황에 따라 최종 견적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차량 구매는 시기·조건에 따라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백만 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여러 곳의 견적을 비교해보면 훨씬 더 유리한 조건을 찾을 수 있으니, 아래 사이트에서 모의견적과 리스/렌트 조건을 한번에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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